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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민
원데이 토크,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한 줄의 질문은 39세 주인공 '폴'이 잊고 지내던 설렘과 자아를 흔들어 놓습니다.
익숙함과 외로움이 얽힌 관계 속에서 방황하는 인물들의 심리를 다각도로 들여다봅니다.
사랑이라는 감정 뒤에 숨겨진 자기 결정권, 나이에 대한 중압감, 그리고 외로움과 자유 사이의 선택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일시
8.30 (일) 08:00–11:00
장소
링키라운지 (서울 동작구 동작대로7길 44, 지하 1층)
문의
contact@linkyloung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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